피아 노래는 작년에 처음 들어 봤는데, 인터넷 음원 사이트 같은 데에서 1집은 들을 수 없었다. 인터넷 쇼핑몰에선 품절이고...그러다 12월에 심심해서 핫 트랙에 들어갔었는데 이 앨범이 있어서 샀다.
원래 2집이 좀 하드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1집은 생각보다 더 많이 셌다. 얼터너티브 메탈이라나...이런 노래를 많이 들어 본 것은 아니었기에 처음엔 좀 꺼리다 한 두세 번 들으니 적응했다.
노래는 괜찮은 것들도 있고 딱히 별로라는 것은 없었다. 6번 트랙인 잔해 시작과 끝 부분에 불경 비슷하니 들리기도 하고 행복한 꿈의 나라도 좋았다.
그리고 별로 관계없지만 운동할 때 댄스보단 락이 더 좋은데 이거 들으면서 러닝머신을 좀 뛰었다ㅋㅋ
3번 트랙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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