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름신이 떡 내려왔네요 ├이것저것~

일단 만화책이랑 책샀네요.

전부터 사려던 모리 카오루 습유집과 연민의 굴레 쉬는시간, 신간인 바쿠만이랑 (프로즌 티어드롭을 위한)건담윙 세트.
 
그리고 일어 공부하려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일서 샀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2CD앨범도 이제서야 샀네요.
그리고 뭔가 약간 마이너한 건프라들. 특히 바이에이트나 메리크리우스, 아델은...

한랭짐이나 톨기스3은 그래도 인기있지 말입니다. 다 1/144 사이즈네요.


.......이걸 하루만에 샀다는게 오늘의 결론입니다.

이제 거지네요. 어차피 내일 부대로 복귀니 상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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